dami

시청자가 몰리는 순간에만 비싸지는 회선,
나눠 쓰면 됩니다

dami는 라이브 스트리밍의 싼 보조 경로입니다. 전 세계에 흩어진 노드 운영자의 남는 회선이 방송 세그먼트를 나르고, 나른 만큼 정산됩니다. 방송자의 기존 장비도, 시청 페이지도 바꾸지 않습니다.

남는 회선으로 참여하기

바이너리 하나를 돌리면 끝. 회선의 일부(기본 40%)만 쓰고, PC에 남는 것은 몇 분 안에 사라지는 방송 조각뿐입니다.

노드 운영자 안내

송출 비용 줄이기

스크립트 여섯 줄. 시청자가 폭증하는 순간의 트래픽을 노드망이 받아내고, 노드가 모자라면 언제나 기존 경로로 이어집니다.

방송 고객 안내

어떻게 동작하나

시청 페이지에 심긴 SDK가 영상 조각(세그먼트)을 가까운 노드에서 받아옵니다. 조각의 주소는 내용의 해시라 어느 노드가 줘도 위조할 수 없고, 방송 목록(매니페스트)은 서버가 서명해 내보냅니다. 노드가 전부 응답하지 않아도 재생은 멈추지 않습니다 — 고객의 기존 경로가 항상 마지막 보루입니다.

지금 어느 단계인가 — 과장 없이

dami는 개발 단계입니다. 정산(누가 얼마나 날랐나)은 매일 확정되어 쌓이고 있지만, 토큰 발행 전이라 지급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수준 보장(SLA)도 아직 없습니다. 이 단계임을 알고 참여하실 분과 고객만 받습니다.